추세 변화를 밀고 가면 플러스 알파라고 생각함
마사지 영양제 등은 사이드로 하고 추천은 X
데이터를 다루는게 많이 없다 볼륨이 작다 → 다른 접근을 해봐라 데이터적으로
같은 서비스가 있다 해서 안 해야 된다 X → 거기서 불편한 점을 개선해서 만들면 더 좋은 결과물 도출 가능하다고 생각(댓글 분석 등)
기존의 서비스가 있다면 - 단점 분석 or 타겟 좁히기(기존의 기업들은 많은 사람을 타겟팅)
팀을 나눠서 컴피티션 해봐라(설득의 과정)
화장품 - 비포 앤 애프터
사용자가 또 들어올 가능성이 있는지를 고려해라
기술적인 깊이 or 서비스적인 무언가로 특장점을 만들어라
닥터지가 있다고 해도 사람들이 그 사이트에 들어가서 하나하나 차이점 분석하고 하지는 않는다
우리만의 당위성이 있다면 오케이
완제품 추천 안 해줘도 된다 성분만 추천해주면 어떨까?
나랑 똑같은 증상이 있는 사람이 있는데 굳이 화장품 추천이 아니라 리뷰 자체를 추천해주는 느낌?
맥락 및 자연어 처리 기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