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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을 기록에 맞추겠다. 우리 메인 기능은 기록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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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나쁜거 기록하는거는 왜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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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를 만들어서 등록한다
- 태그를 유저가 직접 만든다? 약간 의문
- 사용자에게 모든걸 맡기고 마음대로 할수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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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기획적으로는 변한거는 없지만 재미요소 같은게 추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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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인걸 확실하게 알아볼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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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이 너무많다 → 귀찮다…
- 사용하기 힘드니까 사용성을 높히는 방법을 찾아보자
- 너무 날것의 얼굴을 보여주는거 좀 부담스럽다…
- 분석은 해주긴 하는데 사진은 안보여주면 좋을지도…
- 타임랩스때만 보고 평소에는 캐릭터 같은걸로 대체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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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헬스에도 있는기능들 (물, 수면) 근데 안씀
- 엄청 귀찮은데 이거 쓰는 사람 있긴 하려나?
- 개발자들이 조금더 유저 편의성을 생각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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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는 빅데이터 추천이라는 도메인이다
- 빅데이터 추천이라는 주제에서 봤을 때 여러 데이터를 사용해서 화장품 추천, 다른 무언가 추천이 조금더 메인이 되어도 괜찮아 보인다
- 기록하기라는 서브기능을 디벨롭 시키는것도 괜찮다. 우리 선택
- 기록을 하겠다고하면 기록한 데이터들로 서비스에 다시 녹여낼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봐야
- 유저가 기록하는부분이 화장품 추천에 영향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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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전하기 위해 사용하는 사람들이 이런 서비스를 사용 할것이니까 조금 귀찮은것도 용인해줄수 있지 않을까?
- 그럼 운동앱은 다 없어져야함…
- 물론 범용 서비스가 좋긴한데 타겟층을 확실하게 하는거도 좋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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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을 조금더 자세하게 보여주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