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 메인기능 설명

사전 질문

  1. 타인의 Github에서 저희가 필요한 기능을 수행하는 AI 모델을 찾았는데 이 모델의 거의 그대로 사용하면 Reference를 어떻게 나타내야 하는가?

    1. Reference 표시보다 코드 베이스의 라이선스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높은 확률로 라이선스 작성이 안되어있는데 상용 가능 라이선스로 작성된 코드같은게 있으면 좋긴한데 퍼블리싱 안할꺼니까 그런 차원에서는 그렇게까지 민감한 부분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2. 일반적인 즉 현업에서? 서드파티 라이브러리 or 모델의 라이선스 확인 수익화 모델만 없으면 된다 free인데 책임은 못진다… 등등 다양한 케이스 존재
    3. 대표적인 라이선스 확인 및 공부하면 좋을 것
    4. Readme에 직접 작성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5. public 레포에 올리는 케이스는 드물긴하다
  2. CNN을 이용해 이미지들을 분류하려고 하는데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변수들을 튜닝하고 싶은데 이에 필요한 적절한 레퍼런스를 찾는 방법?

    1. https://github.com/bentrevett/pytorch-image-classification
    2. 의미가 중요하다
    3. 레퍼런스 찾을 때 튜토리얼, 키워드 위주로 찾아보는게 효과적일 것이다.
    4. 하이퍼 파라미터 →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너무 그 사람들 파라미터에 값에 집중하기 보다 파라미터의 의미에 대한 생각, 판단을 하는것이 맞다.
  3. 데이터에 기반해서 정보를 추출하고 있는데 저희 데이터 양은 빅데이터라고 하기 힘든데 이걸 빅데이터라고 할 수 있는가? 빅데이터 분석이랑 일반적인 데이터 분석이라 어떤 부분에서 결과가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다.

    1. 데이터가 지금처럼 많지 않던 시절에서 지금은 너무많은 데이터가 존재 이 기간을 나누고자 만들어낸 말 즉 데이터가 많은게 빅데이터다? 그건 아닌듯
    2. 빅데이터 기반의 기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하고 있는거 자체가 빅데이터의 영역에 있다
    3. 이게 정답이 없는 문제이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고 가공하는 것은 당연한 것 물론 잘 정제된 데이터로도 학습하고 결과를 낼 수 있긴 하다. 즉 두 가지는 추구하는 바가 조금 다를 수 있다.

추가질문

  1. 빅데이터 추천…이라고 할 수 있는가
    1. 우리는 개발자로써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사람들
    2. 대기업가면 개발자한테 기획하라고 절대 안함
    3. 스타트업은 개발자한테도 기확하라고 함
    4. 지금 상황에서는 기획보다는 개발에 조금더 신경을 쓰는게 좋지 않을까…?
    5. 상품에 대한 고민도 중요하지만 개발자 즉 엔지니어는 기술적 고민을 많이 해야함 기술적 안정성 등
    6. 본질적으로는 기술적 안정성에 대한 고민을 해야한다. 문제에 대한 정의 및 해결 방법에 대한 고민
    7.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목표를 정확하게 잡고 상황에 맞게 생각해볼 것
    8. 어떻게하면 어려운 문제를 더 효율적으로 풀어낼 수 있을까?